하방 · CHAPTER 01

서비스 범위를 고객 언어로 정리한 이야기

당시 상황

서비스 이름만으로는 범위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어떤 하자를 어디까지 상담할 수 있는지, 방문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알고 싶어 합니다. 기존 안내에서는 그 경계가 한 문장으로 잡히지 않았습니다.

판단

사이트에 바로 심을 표현 기준부터 잡았습니다.

별도 브랜드북을 길게 만들기보다, 홈·서비스·상담 안내에서 반복해서 쓸 핵심 문장과 시각 톤을 먼저 정했습니다. 로고·서비스 아이콘은 공개 사이트에 실제 사용하는 자산만 근거로 둡니다.

실행

표현 기준을 홈과 서비스 화면에 바로 적용했습니다.

서비스 카드·체크 포인트·관련 안내 카피를 같은 톤으로 맞추고, 고객이 상담 전에 확인해야 할 정보를 앞쪽으로 옮겼습니다.

바뀐 점

공식 사이트에서 서비스 범위가 먼저 읽히게 됐습니다.

방문자가 첫 화면과 서비스 안내에서 무엇을 의뢰할 수 있는지 파악한 뒤 상담·예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증거

공개 중인 브랜드·서비스 화면

아래는 실제 운영 중인 habang.kr에서 확인한 화면과 사이트에 사용된 로고입니다. 별도 비공개 컨설팅 문서나 매출 성과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하방 로고
  • 하방 서비스 안내 시각 자료
habang.kr 방문